■ 본문요약
바울은 우리가 허물과 죄로 죽은, 본질상 진노의 자녀라고 합니다. 그러나 하나님이 그 크신 사랑으로 우리를 그리스도와 함께 살리셨고, 그리스도 안에서 함께 하늘에 앉히셨다고 합니다. 그는 구원이 우리에게서 난 것이 아니라 하나님의 선물이라고 강조합니다.
1. 그리스도와 함께 살리심 (1-5절)
1그는 허물과 죄로 죽었던 너희를 살리셨도다
2그 때에 너희는 그 가운데서 행하여 이 세상 풍조를 따르고 공중의 권세 잡은 자를 따랐으니 곧 지금 불순종의 아들들 가운데서 역사하는 영이라
3전에는 우리도 다 그 가운데서 우리 육체의 욕심을 따라 지내며 육체와 마음의 원하는 것을 하여 다른 이들과 같이 본질상 진노의 자녀이었더니
4긍휼이 풍성하신 하나님이 우리를 사랑하신 그 큰 사랑을 인하여
5허물로 죽은 우리를 그리스도와 함께 살리셨고 (너희는 은혜로 구원을 받은 것이라)
우리는 본래 육체와 마음이 원하는 것을 따르는 진노의 자녀였습니다. 그러나 긍휼이 풍성하신 하나님이 크신 사랑으로 우리를 그리스도와 함께 살리셨습니다. 우리는 그 구원의 은혜를 받아 하나님 말씀에 순종할 수 있는 하나님의 자녀가 되었습니다. 그러므로 성도는 크신 사랑으로 나를 살려주신 하나님께 감사하여 육체의 욕심을 버리고, 하고 싶지 않은 일에도 순종해야 합니다.
● 지금 내가 힘들어 하기 싫어도 순종해야 할 일은 무엇입니까?
2. 함께 하늘에 앉히심 (6-7절)
6또 함께 일으키사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함께 하늘에 앉히시니
7이는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우리에게 자비하심으로써 그 은혜의 지극히 풍성함을 오는 여러 세대에 나타내려 하심이라
사도 바울은 하나님이 우리를 그리스도와 함께 일으키실 뿐만 아니라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함께 하늘에 앉히셨다고 합니다. 하나님이 이런 영광을 주신 것은 그 은혜의 지극히 풍성함을 오는 여러 세대에 나타내시기 위함입니다. 따라서 그리스도 안에서 살아난 우리는 수치와 조롱을 당하더라도 그 한 사람에게 죄와 허물을 나눔으로 그를 살려야 합니다. 이것이 하나님이 우리를 구원하시고 하나님 자녀의 자리에 앉게 하신 이유입니다.
● 그 한 사람을 살리고자 드러내야 할 나의 죄와 허물은 무엇입니까?
3. 하나님의 선물 (8-10절)
8너희는 그 은혜에 의하여 믿음으로 말미암아 구원을 받았으니 이것은 너희에게서 난 것이 아니요 하나님의 선물이라
9행위에서 난 것이 아니니 이는 누구든지 자랑하지 못하게 함이라
10우리는 그가 만드신 바라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선한 일을 위하여 지으심을 받은 자니 이 일은 하나님이 전에 예비하사 우리로 그 가운데서 행하게 하려 하심이니
하나님이 우리를 그리스도와 함께 살리시고 함께 하늘에 앉히신 것은 100% 하나님의 은혜입니다. 우리는 이것을 믿음으로 말미암아 구원을 받습니다. 믿음은 하나님의 선물을 이기에 그 누구도 자랑할 수 없습니다. 오직 은혜로 우리가 이 땅에서 받을 수 있는 최고의 선물을 받은 것입니다. 그러므로 내가 예수를 믿게 해준 힘든 사람과 어려운 환경이 최고이며, 예수님을 믿게 해준 부모님이 최고입니다.
● 예수님을 믿게 해준 어려운 환경과 힘든 사람이 나에게 주신 최고의 선물임을 인정합니까?
🙏기도하기
주님! 본질상 진노의 자녀였던 저를 크신 사랑으로 구원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그럼에도 여전히 육체의 욕심을 따라 행하며 구원에 관심이 없는 저를 용서해 주옵소서. 이제는 저의 죄와 허물을 드러내어 다른 사람을 살리는 사명을 감당하게 하옵소서.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우리들교회_김양재목사님 > 매일큐티녹취기록' 카테고리의 다른 글
| 낙심하지 말아야 할 이유(에베소서3:1-13) (1) | 2025.08.22 |
|---|---|
| 우리의 화평, 예수 그리스도(에베소서2:11-22) (0) | 2025.08.21 |
| 충만하게 하시는 이 (에베소서 1:15-23) (0) | 2025.08.19 |
| 그리스도 안에서 받을 복(에베소서1:1-14) (2) | 2025.08.18 |
| 성령을 거두지 마소서 (시편51:1-19) (2) | 2025.08.1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