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전체 글1260

토지 소산의 맏물(신명기 26:1-11) ■ 본문요약 모세는 이스라엘 백성에게 약속의 땅에 들어가서 첫 소산을 거둔 후에 여호와께 바치라고 명합니다. 그리고 애굽에 서 인도해내신 은혜를 여호와 앞에서 고백하라고 합니다. 더 나아가 레위인과 객과 함께 하나님이 주신 복을 즐거 워하라고 합니다. 1. 맏물을 거둔 후에 (1-4절)1네 하나님 여호와께서 네게 기업으로 주어 차지하게 하실 땅에 네가 들어가서 거기에 거주할 때에 2네 하나님 여호와께서 네게 주신 땅에서 그 토지의 모든 소산의 맏물을 거둔 후에 그것을 가져다가 광주리에 담고 네 하나님 여호와께서 그의 이름을 두시려고 택하신 곳으로 그것을 가지고 가서 3그 때의 제사장에게 나아가 그에게 이르기를 내가 오늘 당신의 하나님 여호와께 아뢰나이다 내가 여호와께서 우리에게 주시겠다고 우리 조상들에.. 2026. 9. 25.
보석 상자 🎁 보석 상자힘든 사람들에게 '다가갈 좋은 길'은 그 사람의 수준으로 내려가는 것입니다. 예수님이 우리를 위해 육신을 입고 오신 것처럼 아픈 사람, 미운 사람, 전도해야 할 그 사람의 수준으로 내려갈 때 은혜가 임하는 것입니다. 🙏365일 기도 다이어리 저를 힘들게 하는 지체가 있어도 진심으로 용서하고, 서로의 사연과 연약함을 끌어안음으로 참된 화해자가 되게 하옵소서.💎 보석 다이어리회개는 인간이 경험할 수 있는 최고의 감정입니다. 뉘우치는 인생보다 더 아름다운 인생은 없습니다. 2026. 9. 25.
온전하고 공덩한 저울추(신명기 25:11-19) ■ 본문요약 모세는 두 사람이 싸울 때 한 사람의 아내가 자기 남편을 돕고자 상대의 음낭을 잡을 경우에 그 손을 찍어버리라고 합니다. 두 종류의 저울추를 두어 부당한 이득을 취하는 자는 여호와께 가증하다고 합니다. 애굽에서 나올 때 이스라엘의 약자들을 친 아말렉을 진멸하라고 합니다. 1. 손을 벌려 잡거든 (11-12절)11두 사람이 서로 싸울 때에 한 사람의 아내가 그 치는 자의 손에서 그의 남편을 구하려 하여 가까이 가서 손을 벌려 그 사람의 음낭을 잡거든 12너는 그 여인의 손을 찍어버릴 것이고 네 눈이 그를 불쌍히 여기지 말지니라모세는 두 사람이 싸우는 자리에서 한 사람의 아내가 다른 남자의 생식기관을 불잡아 치명적인 수치와 손상을 입히는 행위를 엄히 금합니다. 하나님은 가정과 공동체를 세우는 .. 2026. 9. 24.
보석 상자 🎁 보석 상자주님이 주신 역할과 때 (여자의 때, 아내의 때, 어머니의 때)에 잘 순종하십시오. 🙏365일 기도 다이어리 늘 하나님을 탓하고 남 탓만 한 것을 용서해주옵소서. 이제는 내 죄부터 회개하며 주님 앞에 나아가기를 원합니다. 💎 보석 다이어리악인은 행한대로 당하리니 미워하지 말아야 합니다. 악은 반드시 심판 받습니다. 때가 되기까지는 위의 권세에 순복하면서 잘 당하고 있어야 합니다. 큰 권세를 갖는 비결은 하나님을 하나님 되게 하는 것입니다. 2026. 9. 24.
의무를 다 행할 것이요(신명기 25:1-10) ■ 본문요약 모세는 악인에게 태형이 합당한 경우에 40대까지만 때려 그를 보호하라고 합니다. 그리고 곡식 떠는 소에게 양을 씌우지 말라고 합니다. 형제들이 함께 사는데, 형이 아들 없이 죽으면 동생이 그 죽은 자의 아내를 맞아 대를 잇는 의무를 다하라고 합니다. 1. 사십까지는 때리려니와 (1-3절)1사람들 사이에 시비가 생겨 재판을 청하면 재판장은 그들을 재판하여 의인은 의롭다 하고 악인은 정죄할 것이며 2악인에게 태형이 합당하면 재판장은 그를 엎드리게 하고 그 앞에서 그의 죄에 따라 수를 맞추어 때리게 하라 3사십까지는 때리려니와 그것을 넘기지는 못할지니 만일 그것을 넘겨 매를 지나치게 때리면 네가 네 형제를 경히 여기는 것이 될까 하노라모세는 재판에서 악인에게 태형을 내리되 40대를 넘기지 말라고.. 2026. 9. 23.
보석 상자 🎁 보석 상자여전한 방식으로 생활예배 잘 드리는 것이 모든 일의 비결입니다. 🙏365일 기도 다이어리 가정에서, 일터에서 갈등이 생겼을 때 제가 문제임을 깨닫지 못하는 교만함을 용서해주옵소서. 어떤 사건이 와도 제 잘못부터 깨닫기를 원합니다. 💎 보석 다이어리날마다 세상 유혹이 있어도 우리가 그 유혹에 빠지지 않으려 애쓰는 것은 내 굳은 의지 때문이 아니라 하나님이 나를 눈동자같이 지켜주시기 때문입니다. 2026. 9. 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