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본문요약
우리는 행위대로 심판하시는 하나님을 두려움으로 섬겨야 합니다. 우리는 그리스도의 보혈로 대속함을 받았으며, 우리의 믿음과 소망이 하나님께 있게 되었습니다. 거듭난 것은 영원한 하나님의 말씀으로 된 것이므로 우리는 거짓 없이 형제를 뜨겁게 사랑해야 합니다.
1. 두려움으로 지내라 (17-19절)
17외모로 보시지 않고 각 사람의 행위대로 심판하시는 이를 너희가 아버지라 부른즉 너희가 나그네로 있을 때를 두려움으로 지내라
18너희가 알거니와 너희 조상이 물려 준 헛된 행실에서 대속함을 받은 것은 은이나 금 같이 없어질 것으로 된 것이 아니요
19오직 흠 없고 점 없는 어린 양 같은 그리스도의 보배로운 피로 된 것이니라
하나님은 외모나 조건이 아닌 각 사람의 행위대로 심판하십니다. 따라서 이 세상에서 나그네로 사는 우리는 거룩한 두려움으로 살아야 합니다. 우리가 조상으로부터 물려받은 헛된 종교적 관습과 죄악된 삶에서 벗어난 것은 금이나 은으로 된 것이 아닙니다. 오직 흠없고 점 없는 어린 양이신 그리스도의 보배로운 피로 값을 치른 것입니다. 이 놀라운 대속의 은혜를 기억할 때 성도는 경건한 두려움으로 거룩하게 살아갈 수 있습니다.
● 내가 조상에게 물려받은 헛된 행실은 무엇입니까? 나는 그것을 어떻게 끊어내고 있습니까?
2. 믿음과 소망이 하나님께 (20-21절)
20그는 창세 전부터 미리 알린 바 되신 이나 이 말세에 너희를 위하여 나타내신 바 되었으니
21너희는 그를 죽은 자 가운데서 살리시고 영광을 주신 하나님을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믿는 자니 너희 믿음과 소망이 하나님께 있게 하셨느니라
그리스도는 창세 전부터 하나님이 예정하신 구원자이며, 이 말세에 우리를 위해 나타나셨습니다. 하나님은 예수로 죽은 자 가운데서 살리시고 영광을 주셨습니다. 우리는 바로 이 부활이신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하나님을 믿게 되었습니다. 이제 우리의 믿음과 소망은 세상이 아닌 오직 하나님께만 있습니다. 이것이 우리가 세상과 구별되는 이유입니다. 그러므로 오늘도 성도는 부활의 능력으로 우리를 새롭게 하시는 하나님께 소망을 두어 두어야 합니다.
● 내 믿음과 소망이 정말 하나님께 있습니까? 아직도 세상에 두고 있는 소망은 무엇입니까?
3.말씀은 세세토록 (22-25절)
22너희가 진리를 순종함으로 너희 영혼을 깨끗하게 하여 거짓이 없이 형제를 사랑하기에 이르렀으니 마음으로 뜨겁게 서로 사랑하라
23너희가 거듭난 것은 썩어질 씨로 된 것이 아니요 썩지 아니할 씨로 된 것이니 살아 있고 항상 있는 하나님의 말씀으로 되었느니라
24그러므로 모든 육체는 풀과 같고 그 모든 영광은 풀의 꽃과 같으니 풀은 마르고 꽃은 떨어지되
25오직 주의 말씀은 세세토록 있도다 하였으니 너희에게 전한 복음이 곧 이 말씀이니라
진리에 순종함으로 영혼이 깨끗해진 우리는 거짓 없이 형제를 사랑해야 합니다. 우리가 거듭난 것은 썩어질 씨가 아닌 영원한 하나님의 말씀으로 된 것입니다. 육체와 그 영광은 풀과 꽃처럼 시들지만, 주의 말씀은 영원합니다. 이 영원한 말씀이 바로 우리에게 전해진 복음입니다. 말씀으로 거듭난 우리는 같은 말씀으로 태어난 형제자매를 뜨겁게 사랑해야 합니다. 이것이 영원한 생명을 받은 자의 증거입니다.
● 나는 가족과 지체를 어떻게 사랑하고 있습니까? 오늘 영원한 말씀에 순종하여 어떤 적용을 하겠습니까?
🙏기도하기
주님! 그리스도의 보배로운 피로 저를 대속하신 은혜를 잊지 않고 거룩한 두려움으로 살게 하옵소서. 제 믿음과 소망이 세상이 아닌 오직 하나님께만 있음을 날마다 고백하게 하옵소서. 영원한 하나님의 말씀으로 거듭난 형제자매를 거짓 없이 뜨겁게 사랑하게 하옵소서.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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